모델하우스 분양상담사가 하는일?

분양 상담사의 주된 일과는 무엇일까요? 흔히들 생각하시기에는 상담사로 하면 상담이 주된 업무라고들 생각을 하시는데 상담 비율은 20%, 영업비율이 80% 이상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좀더 쉽게 보자면 현대 자동차나 기아 자동차 영업 사원들이 차를 파는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사무실에 머물러 있는 시간은 극히 적고 대부분 외부영업에 많은 시간을 투자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상담사가 속해져 있는 분양사무실의 오피스텔, 아파트, 지식산업센터 등을 영업으로 하신다고 보면 됩니다. 사무실에근 책상과 전화기 프린터 등이 주로 비치되어 있어요!

외부 영업에는 전단지, 현수막, 거점(파라솔 치고 손님들 응대) 영업 등이 있습니다. 티엠(tm) 영업은 하루 종일 전화를 걸면 약 8시간 동안 200~300통 정도 할 수가 있는데요! 99% 이상은 관심도가 적거나 전화를 그냥 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인터넷영업 외부영업들을 통해서 분양상담사가 손님들을 모델하우스로 유치해 와서 계약이 나오는 경우 현장 수수료를 먹는게 대부분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구조를 본부장 / 팀장 / 팀원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는데 좋은 팀장을 만나야 계약률도 높고 많은걸 배울 수가 있습니다. 대행사에 내려오는 수수료 구조는 보통 본부장 / 팀장 / 팀원 1:3:6 정도로 나누 어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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